1. Go to class and take notes yourself.

2. Don't major in engineering.

3. Make a big event out of your most-feared academic tasks.

4. Speak to your professors frequently.

5. Don't shy from courses with lots of papers.

6. Study in an isolated place as early in the day as you can, and do a five- to 10-minute break every hour.

7. Use section meetings for more than getting to know attractive classmates.

8. Don't do all of your reading.

9. Before you start work on a paper, do the analysis in your head.

10. Let experts look at drafts of a major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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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1. Tumnaselda 2006/12/21 13: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

  2. riaRiel 2006/12/22 20: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리엘입니다.
    트루님 홈페이지 보다가 무심코 발견해서 흘러왔습니다 (..)
    //
    오호 학점 올리는 방법이라.. lllorz


2006년 마감문답

잡담 2006/12/14 23:24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세요.

성적을 잘 받는다.
성적을 잘 받는다.
성적을 잘 받는다.
성적을 잘 받는다.
(이하동문)
.
.
바둑실력을 늘린다.
현실에서든 사이버공간에서든 대인관계의 폭을 넓힌다.
MMORPG(와우,시티오브히어로,라그나로크;)를 끊는다 -_-;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각종 게임의 해 orz 컴퓨터 게임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각종 보드게임과 마작 등등에까지 손을 뻗친 의미있는(?) 2006년 이었습니다. ^_^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성적을 잘 받는다. .... 성공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지금까지 받은 성적중에선 젤 나았으니까...(써놓고 보니 캐안습 ㅜㅜ)
바둑실력을 늘린다.   여전히 누구에게나 지는건 똑같지만(...) 차이가 확실히 좁혀졌다는게 느껴질 정도는 되는군요 'ㅡ'
MMORPG를 끊는다.   이건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딴 게임에 빠졌을 뿐 바뀐건 없다랄까...... ........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폭넓은 대인관계. 훗 내가 무슨 ㄱ-; 현실에서는 낯가림이 심하고 사이버에서는 귀차니즘이 저를 지배하니 참으로 어려운 일이로군요. -_-;
거의 아싸였던 1학년 때와 비교한다면야 장족의 발전입니다만..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4학년땐 3.0을 좀 넘어봐야하지 않겠어? OTL
배낭여행중일텐데 즐길 수 있기를. 덤으로 살아서만 돌아오자. -_-;;
취직이든 대학원 진학이든 영어점수가 시급. 토플 점수를 따자 ㅜㅜ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별로 한 일은 없지만 회장 한 번 해 본 게 나름 좋은 경험이었다..
덕분에 성적을 말아먹게 생겼으니 다시 하라 그래도 절대 안 하겠지만 -_-;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폭파ㅏㅏㅏ
하고싶은 분은 마음껏 가져가주세요. :D

  1. Tumnaselda 2006/12/15 00: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셨군요. 그나저나 배낭여행이라니 부럽습니다.